가수 겸 방송인 배철수가 제11회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에서 언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는 18일 “배철수는 7080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하고 편안한 언어를 사용해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배철수는 현재 KBS ‘콘서트 7080’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하고 있다.푸른미디어상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제작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1998년에 만들어졌다.
2008-12-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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