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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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2-18 00:00
수정 2008-12-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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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죽었다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을 당하게 된 어떤 남자가 묘석에 이같은 비문을 새겼다.

‘내 인생의 등불은 꺼졌도다.’

몇년이 지난 뒤 재혼할 여자가 생긴 그 남자는 장로에게 물었다.

“죽은 아내의 묘비에서 그 말을 지워 없애는 게 좋겠지요?”

그러자 장로가 대답했다.

“아니 그럴 필요는 없어.다만 다음 구문을 덧붙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거야.‘…그러나, 또 새로운 등불이 켜졌도다’라고.”

●세계 각국의 음주운전 형벌

송년회로 술자리가 많은 연말에 음주운전은 금물.세계 각국의 음주운전 형벌을 보고 마음을 다잡으시길….

▲엘살바도르:총살형

▲불가리아:초범은 훈방,재범은 교수형

▲터키:30㎞ 떨어진 곳에 버린 뒤 집까지 걸어 오게 한 후 집에서 구속

▲핀란드:한달 월급 모두 몰수
2008-12-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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