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12-09 00:00
수정 2008-12-0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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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나쁜 놈?

한 교수님이 강의를 하다가 칠판에 필기를 하려고 뒤돌아서자 학생들이 마구 웃었다.

교수님의 바지가 터져 있었기 때문이다.그것을 모르는 교수는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주었다.하지만 학생들은 계속 웃었다.화가 머리끝까지 난 교수님이 소리쳤다.

“계속 웃는 놈들도 나쁘지만 웃기는 놈은 더 나빠요.”

●커닝한 흔적

두 지원자가 한 회사의 입사시험에서 똑같이 한 문제만 틀렸다.

관리자가 한 응시자만

“탈락했다.”고 알려 주었다.

그는 “두 사람 모두 아홉 문제에 정답을 썼는데.”라고 따졌다.

관리자는 이렇게 말했다.

“합격한 사람은 5번 문제에 ‘모르겠다.’고 썼고,당신은 ‘나도 모르겠다.’라 썼어요.”
2008-12-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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