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박물관 내년말 한국어로 작품 설명

영국박물관 내년말 한국어로 작품 설명

입력 2008-11-28 00:00
수정 2008-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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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런던의 영국박물관(British Museum)에서도 주요 전시작을 관람할 때 한국어로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됐다.대한항공은 26일(현지시간) 영국박물관과 작품 해설용 최신형 PDA와 작품 해설 콘텐츠를 제작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의 파트너십 서명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영국박물관은 내년 12월부터 작품 해설용 장비를 최신형 개인휴대단말기(PDA)로 교체하고,한국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로 주요 작품 200점을 음성과 동영상으로 안내하게 된다.

2008-1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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