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플러스]

[종교 플러스]

입력 2008-11-20 00:00
수정 2008-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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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험생·청소년 한마당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22일 오후 4시 서울 등촌동 KBS 88체육관에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고3 수험생과 청소년을 위한 축제’를 연다.축제는 중창단 합창으로 개막해 김문훈,하재호 목사가 설교하고 발라드 가수인 팀, 개그 클럽 ‘갈갈이’와 찬양 가수 천관웅, 소리엘 등이 출연해 춤과 노래를 선사한다.축제에는 1만여명의 수험생과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 ‘불교+영어회화’ 성인 담마스쿨

비로자나국제선원은 불교와 일반 영어회화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성인 영어 담마스쿨을 다음달 2일부터 2009년 1월20일까지 진행한다.주부,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낮반(오후 2시~3시30분),저녁반(오후 7시~8시30분)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 반 모두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강사는 자우 스님과 국제포교사 김현실씨.접수 마감은 30일까지.(02)6012-1731. 

● ‘한국 교육과 교회’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자리매김을 위한 제4차 심포지엄을 20,27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대강당서 연다.한국의 교육과 교회라는 큰 주제 아래 20일엔 모임에선 유인종 전 서울시 교육감과 서길원 스쿨디자인21 대표가,27일은 송순재 감신대 교수와 이금만 한신대 교수가 발제한다.

●2008 재가불자상 후보 접수

참여불교재가연대는 ‘2008 올해의 재가불자상’ 후보자를 22일까지 추천받는다.7회째를 맞는 ‘올해의 재가불자상’은 모범 재가불자를 선정,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02년 창설된 상.제출서류는 후보자 개인 이력서와 개인,단체 추천서를 동봉해 참여불교재가연대 사무처에 접수하면 된다.시상식은 29일 오후 3시 참여불교재가연대 총회에서 한다.(02)2278-3417.

●명동 주교좌본당 대림특강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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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본당은 알찬 ‘묵상 거리’를 대림 특강을 통해 제공한다.특강은 다음달 1,8,15일 오후 7시.대림특강에선 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와 작은형제회 기경호(프란치스코) 신부,포교 성베네딕도 수녀회 홍 돌로레스 수녀가 ‘대림시기의 마리아 영성’‘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성인이 되자’를 각각 강의한다.(02)774-1784.
2008-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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