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후에
아내가 친구와 전화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남편이 자꾸만 아내를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이에 참다 못한 아내는 전화 중인 친구에게
“얘,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호호. 많이 급한가봐.”
“좋겠다. 지지배. 그래 좋은 시간 보내라. 그럼 내일 전화해.”
“아니야, 무슨 내일까지 가냐? 3분 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원초적 본능
한 남자가 친구와의 부부동반 자리에서 부인에게 생일 선물로 커다랗고 예쁜 반지를 주었다. 두 부인이 화장실에 간 사이에 친구가 남자에게 말했다.
“자네 부인은 자가용을 원했었잖아?”
“그랬지.”
“그런데 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줬어?”
그러자…
“생각해 보게. 어디 가서 가짜 자가용을 구하겠나?”
아내가 친구와 전화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남편이 자꾸만 아내를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이에 참다 못한 아내는 전화 중인 친구에게
“얘,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호호. 많이 급한가봐.”
“좋겠다. 지지배. 그래 좋은 시간 보내라. 그럼 내일 전화해.”
“아니야, 무슨 내일까지 가냐? 3분 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원초적 본능
한 남자가 친구와의 부부동반 자리에서 부인에게 생일 선물로 커다랗고 예쁜 반지를 주었다. 두 부인이 화장실에 간 사이에 친구가 남자에게 말했다.
“자네 부인은 자가용을 원했었잖아?”
“그랬지.”
“그런데 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줬어?”
그러자…
“생각해 보게. 어디 가서 가짜 자가용을 구하겠나?”
2008-11-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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