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전문채널 CGV플러스가 새달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아이맥스 영화를 2편씩 선보인다. 아이맥스 영화는 극장에서 쓰는 35㎜ 필름보다 선명한 70㎜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해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다큐멘터리와 팩션이 결합된 이 새로운 장르는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느낌과 압도적인 웅장함을 안긴다. 모두 편당 제작비가 700만 달러 이상인 작품들이다.
새달 1일에는 세계 최고 곡예비행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카이댄스’가 방영된다.
새달 1일에는 세계 최고 곡예비행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카이댄스’가 방영된다.
2008-10-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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