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표갤러리 사우스에서는 30일부터 새달 19일까지 작가 손진아와 성상은의 2인전 ‘S+S-회화와 조각’전이 열린다. 모호한 형상을 반복해 특정 이미지를 표현하는 성상은, 의자 형상을 통해 작가내면을 표현하는 손진아의 참신한 작업세계가 펼쳐진다.(02)511-5295.
2008-10-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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