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일 댄스 페스티벌이 13∼19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앞 소극장 ‘시어터 제로’에서 열린다. 양국의 민간극장이 주축이 돼 신진ㆍ중견 무용가를 발굴, 육성한다는 취지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최근 5년간 참가한 작품 중 우수한 13편을 선정해 다시 보여준다. 한국에서는 장은정·노진환·윤석태·무브먼트-당당·박은성·김종덕 등 6개팀이, 일본에서는 다카기 마유 등 7개팀이 각각 참가한다.(02)338-9240.
2008-10-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