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세종대)와 조소(중앙대)를 두루 공부한 서양화가 최정열이 꽃그림을 원없이 펼쳐보인다. 강남구 신사동 메이준 갤러리에서 30일까지. 난무한 꽃송이의 에너지를 붉은 색채의 유화로 강렬하게 표현했다.(02)543-5037.
2008-09-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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