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한예종 전통예술원 10주년 기념공연

19일부터 한예종 전통예술원 10주년 기념공연

입력 2008-09-12 00:00
수정 2008-09-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공연을 펼친다. 전통예술원은 19일 서울 석관동 캠퍼스의 예술극장에서 안숙선, 김덕수 등 한예종 교수들과 함께 전통예술원 ‘후원의 밤’ 행사와 기념연주회를 연다. 이어 26∼2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10주년을 기념해 춤과 음악, 연희를 결합한 창작극 ‘하늘과 땅이 열리는 소리, 휘’를 선보인다. 새달 1·2일에는 음악회 ‘실내악의 밤’,7일에는 연주회 ‘공감’을 각각 마련한다.

2008-09-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