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의 새 진행자로 김환균 책임프로듀서(CP)가 나선다.
김 CP는 지난 1987년 MBC에 입사해 `인간시대’`세계의 병원 5부작’‘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을 연출했으며, 제20대 한국PD연합회장을 지냈다. 김 CP는 2일 오후 11시5분 방영되는 `누굴 위한 국제중학교인가´편부터 ‘PD수첩’의 CP 겸 진행자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9-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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