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한국실험예술제’가 3일부터 7일까지 ‘상상마당-씨어터 제로’를 비롯해 홍익대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실험예술제에는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라트비아, 나이지리아 등 15개국 실험예술가 150여명이 참가한다.3일 오후 5시 한국과 미국 실험예술가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설치미술 작품으로 홍익대 일대를 돌며 예술제 개막을 알린다.(02)322-2852.
2008-09-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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