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워터게이트갤러리는 새달 4일부터 10월4일까지 중국 신예 작가 7명의 작품으로 ‘보이지 않는 젊음’전을 연다. 참여 작가는 장화쥔(30), 캉하이타오(32), 레이번번(31), 량쉐(32), 류원타오(35), 장웨이(31) 등. 회화, 조형물, 사진 등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02)540-3213.
2008-08-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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