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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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8-19 00:00
수정 2008-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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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사이가….

한 병원에 젊은 청년이 찾아왔다. 간호사가 청년에게 말했다.

“무슨 일로 오셨나요?”

청년은 주저하다 간호사에게 말했다.

“사실은 야한 옷을 입은 아가씨나 섹시한 여성을 볼 때마다 발가락 사이가 부풀어올라 꺼질 줄을 모르거든요?”

간호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다.

“처음 보는 증상이네요. 자세히 좀 말해 보세요. 어느 발가락 사이에 그런 증상이 있죠?”

청년은 머리를 긁적거리더니 대답했다.

“엄지발가락과 엄지발가락 사이요.”

헌혈아줌마가 잡았을 때 한마디

악덕업주: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온다고 우긴다.

골초:임산부나 자라는 아이한테 해롭다고 우긴다.

술꾼: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서 안 된다고 우긴다.

공해업자:재활용이 불가능하다고 우긴다.

2008-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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