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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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8-16 00:00
수정 2008-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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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마누라

40대 중년의 아저씨가 화장품 가게에 들렀다.

아저씨:“화장품 한세트만 주세요.”

점원:“아저씨 ‘애인용’으로 드릴까요? ‘사모님용’으로 드릴까요?”

아저씨:“그게 뭔 소리요?”

점원:“애인용은 최신제품이고요, 사모님용은 재고품이나 샘플용이죠.”

계산법

대서양을 항해중인 여객선 속에서 중국인이 한국사람에게 물었다.

“이 배의 길이는 150m, 폭은 55m나 돼. 그렇다면 선장의 나이는 얼마라고 생각해?”

“한 시간 정도 여유를 주게.”

한 시간이 지나서 한국사람이 중국인에게 말했다.

“선장은 쉰한살이야.”

“어떻게 계산해냈나?”

“선장에게 직접 물어봤지.”

2008-08-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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