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모던록 밴드 ‘언니네 이발관’(이석원, 이능룡, 전대정)이 4년만에 5집 앨범 ‘가장 보통의 존재’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는 주인공이 고통스럽게 슬픔을 토로하는 노래다. 총 11곡의 앨범 수록곡들은 첫곡부터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이 특징. 이들은 5집 발매 기념으로 29일 오후 8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콘서트도 연다.
2008-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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