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4년만에 5집

‘언니네 이발관’ 4년만에 5집

입력 2008-08-11 00:00
수정 2008-08-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인조 모던록 밴드 ‘언니네 이발관’(이석원, 이능룡, 전대정)이 4년만에 5집 앨범 ‘가장 보통의 존재’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는 주인공이 고통스럽게 슬픔을 토로하는 노래다. 총 11곡의 앨범 수록곡들은 첫곡부터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이 특징. 이들은 5집 발매 기념으로 29일 오후 8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콘서트도 연다.

2008-08-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