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LA다민족성시화운동본부는 19∼29일 미주 한인 청소년 고국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미주의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문화와 말을 익히고 교회와 기독교 관련기관, 가나안 농군학교, 양화진 선교사 묘역지, 국립 박물관 등을 돌아본다.
2008-08-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