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네이처포엠 빌딩내 조현화랑에서 프랑스의 사진작가 조르주 루스(61)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건축 공간에 색면 작업을 한 뒤 이를 사진으로 찍는 기법을 활용, 공간에 설치한 평면 투명비닐이나 사진에 색을 덧칠한 듯한 착시효과를 내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27일까지 열린 뒤 9월5일부터 10월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조현화랑에서 계속된다.(02)3443-6364.
2008-08-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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