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년 전 쌍둥이 불상 비로자나불이 딱 하루 동안 공개된다. 해인사는 ‘비로자나 사랑의 축제’가 열리는 새달 2일 국내 최고(最古)의 쌍둥이 목조 비로자나불에 대한 촬영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비로자나불은 평소 참선이나 예불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사진 촬영이 금지돼왔다. 이날 해인사에서는 장군밴드와 소리꾼 남상일의 ‘사랑의 토크’ 공연, 김중만, 이갑철 등 사진작가 9명의 작품전을 비롯해 사진 촬영 콘테스트 등도 함께 열린다.
2008-07-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