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평론가협회(회장 김영식)가 제정한 ‘서울음악대상’의 제24회 수상자로 나영수(70) 국립합창단 예술감독과 트롬보니스트 유전식(57) 한양대 음대 교수가 15일 선정됐다.
나영수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유전식 한양대 음대 교수
나 감독은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비롯해 여러 합창곡을 번역·초연해 합창음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유 교수는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악 발전에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5시 서울 마포 이원아트홀에서 열린다.
나영수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유전식 한양대 음대 교수
2008-07-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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