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07-05 00:00
수정 2008-07-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학생들이 싸울 때 선생님들이 하는 말

국어:주제도 모르고….

수학:분수를 알아라.

경제:너희 같은 놈들 때문에 반평균이 깎이는 거야.

국사:조상님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니?

지리:다른 지역 학생들도 그러지는 않겠다.

음악:말리지는 못할망정 서로 장단 맞추냐.

윤리:서로 배려하고 타협할 줄 알아야지.

문법:싸우지 말아야지. 그리고 말버릇들이 그게 뭐니?

독서:반성문 100장은 써야 정신을 차리겠구먼.

진로담당:너희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니?

양호:또 다쳤니?

담임:부모님 모셔와.

난센스 퀴즈

1. 우리나라가 ‘쇼트트랙’에 강한 이유는? 새치기를 잘하기 때문.

2. 보신탕 집으로 끌려가는 개의 가장 큰 소원은? 다음 세상에서는 식인종으로 태어나는 것.

2008-07-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