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스펀지 2.0’이 10일 “전날 일부 언론보도와 달리 마술 코너의 ‘폐지’는 결정한 적도, 언급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날 KBS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이른바 폐지설의 진원지인 한국마술산업진흥협회 강형동 회장이 제작진과의 2차 통화 후 ‘제작진의 공식사죄’‘마술코너 전격폐지’ 등은 자의적 표현임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한 “장기적인 마술 코너의 방향성과 세부 구성에 대해서는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8-06-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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