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문학회는 21일 단국대학교 사범관에서 ‘한국 한문학과 성담론’을 통합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강명관 부산대 교수(‘조선시대의 성과 성담론’), 진재교 성균관대 교수(‘조선조 후기 문예공간에서의 성담론의 빛과 그늘’), 윤채근 단국대 교수(‘조선후기의 섹슈얼리티’)가 각각 발표자로 나선다.
2008-06-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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