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문화지대’는 23일 오후 11시30분 ‘출범 앞둔 4기 영화진흥위원회, 그 과제와 앞날은?’을 방송한다.3기 임기가 이달 27일로 끝나는 영진위는 현재 4기 진용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현재 4기 위원장 후보는 5명으로 압축됐으며, 이달 말 문화부 장관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영화계 불황 타개책을 내놓을 인력 구성이 절실하다는 점, 유인촌 문화부 장관 취임 이후 첫 인선이라는 점 등에서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높다. 영진위 4기에 거는 기대와 당부의 목소리를 담았다.
2008-05-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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