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서향화의 개인전이 28일부터 새달 3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비즈, 스팽글 등 다양한 재료들을 혼합한 강렬한 색감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평론가 고충환은 “전통민화를 차용, 이를 키치풍으로 각색하고 재해석해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파격적으로 변모했다.”고 해석했다.(02)734-1333. 새달 4일부터 20일까지 전시는 한남동 갤러리 비움으로 자리를 옮긴다.
2008-05-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