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서향화의 개인전이 28일부터 새달 3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비즈, 스팽글 등 다양한 재료들을 혼합한 강렬한 색감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평론가 고충환은 “전통민화를 차용, 이를 키치풍으로 각색하고 재해석해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파격적으로 변모했다.”고 해석했다.(02)734-1333. 새달 4일부터 20일까지 전시는 한남동 갤러리 비움으로 자리를 옮긴다.
2008-05-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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