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풍속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온 작가 최금영이 10년 만에 두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하고 현재 충북대 강사로 강단에 서고 있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 ‘해바라기’를 주제로 한 회화 2점을 선보이고 있다.31일까지 신사동 세이갤러리.(02)518-3295.
2008-05-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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