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38)가 SBS TV ‘일요일이 좋다’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 MC로 데뷔한다. 김수로는 이 프로그램이 ‘기적의 승부사’를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에서 유재석과 함께 진행을 맡을 예정. 새 코너의 이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두 진행자를 중심으로 윤종신, 박예진, 김동완 등이 함께 할 이 코너는 시트콤과 리얼리티쇼를 결합한 형식으로 출연진이 일정 기간 동안 가족처럼 생활하는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2008-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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