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두식(61·홍익대 교수)의 ‘소묘 일기’전이 9일까지 인사동 노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다채로운 색감의 추상화를 그려온 작가는 “요즘도 일기를 쓰듯 연필 등으로 소묘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1970∼80년대의 수채화 작품도 함께 전시돼 있다.(02)732-3558.
2008-05-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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