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05-02 00:00
수정 2008-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줌마들의 초보 운전문구

6위:왕초보 운전.

5위:집으로 밥하러 가는 길입니다.

4위:밥이 타고 있어 속도 탑니다, 비켜주세요.

3위:건드지마, 이러는 나는 더 답답해.

2위:운전은 초보. 마음은 터보. 몸은 람보.

1위:돈 들어요.

가장 무서운 짐승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짐승은 무엇인지 곰과 사자와 닭이 격론을 벌였다. 곰이 먼저 말했다.

“내가 한번 그르릉하며 앞발을 들고 일어서면 사람들이 기겁을 하며 도망가지.”

사자가 말했다.

“내가 한번 으르렁거리며 울부짖으면 사람들이 겁에 질려 까무러치지.”

마지막으로 닭이 말하길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재채기를 한번 하면 전세계가 공포에 빠지는 거 몰라?”

조류 독감에 걸린 닭이었다.

2008-05-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