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수퍼액션은 8부작 TV시리즈 ‘킬 포인트’를 내보낸다.26∼27일 오후 8시에 연속 4편씩 방송할 예정.
‘킬 포인트’(원제 The Kill Point)는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울프와 그의 부하들이 자신들을 내팽개친 정부에 대한 반감으로 홧김에 은행을 터는 줄거리. 예측할 수 없는 협상 과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한창 흥행 중인 영화 ‘추격자’를 연상시킨다.‘튜더스’의 스비브 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08-04-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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