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04-24 00:00
수정 2008-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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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젊은 여자가 의사를 찾아왔다. 양쪽 귀가 뻘겋게 부어올라 있었다.

의사:“아니 세상에. 어쩌다 이렇게 된 거죠?”

여자:“집에서 다리미질을 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리잖아요. 얼떨결에 그만 다리미로 전화를 받았지 뭐예요.”

의사:“그런데 다른 한쪽은 어떻게 된 거예요?”

여자:“글쎄, 전화가 또 오더라고요.”

우스개 유머

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덜 떨어진 사람.

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 걸 주울까? 둘 다.

3.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날 샜다.

4. 인삼은 6년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보는 즉시.

2008-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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