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가정의 음식창고 역할을 하는 냉장고. 건강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냉장고의 위생 상태는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한다. 수납만 잘해도 널찍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냉장고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청소할 수 있을까.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과 바람직한 식품 보관법까지 알아본다.
●60분 부모-2.0(EBS 오전 10시) 자신이 원하는 것조차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손짓, 몸짓으로 대신하는 27개월된 지현이. 지현이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말도 안 하고 행동도 느려 주위의 걱정을 사고 있다.27개월 지현이의 사례를 통해 엄마가 직접 해보는 아기발달 놀이와 발달이 늦는 아기를 위한 양육법에 관해 알아본다.
●누구세요?(MBC 오후 9시55분) 승효와 영인, 영애는 함께 새봄보육원으로 향한다. 식약청 직원으로 위장한 호중은 창고를 살펴보다 일건의 그림이 숨겨진 곳을 발견한다. 영인은 아이들과 축구하고 아이들을 씻겨주는 승효를 바라보다 뭔가 이상함을 느낀다. 영인은 일건이 승효의 몸을 빌려 돌아온 것 같다는 영애의 말에 충격에 휩싸인다.
●아빠 셋 엄마 하나(KBS2 오후 9시55분) 면접을 보고 덜컥 취직이 되어버린 나영. 하선이를 돌봐줄 사람을 찾지도 못한 채 급하게 지방 출장까지 가게 된다. 졸지에 애를 맡아 키우게 된 세 남자, 분유 먹이기부터 기저귀 가는 일까지 모든 게 생소하다. 한편, 모델하우스 도우미로 열심히 일하는 나영의 모습을 찬영은 눈여겨 보게 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멕시코시티 외곽에 있는 쓰레기를 뒤지며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매일 2000t의 쓰레기가 버려지는 이곳이 주변에 사는 3000가구의 주요 소득원이 된다. 아이들은 쓰레기를 갖고 놀고, 쓰레기로 집을 짓고 산다. 이곳 사람들은 항상 쓰레기를 뒤지는 게 일이어서 심각한 감염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온에어(SBS 오후 10시) 미용실에서 혜정과 마주친 승아는 캐스팅 논란이 없도록 작품 잘하라며 혜정이 빈정거리자 열을 받는다. 경민은 대본집필과 배우들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영은에게 하루만 쉬자고 한다. 티켓투더문 배우와 스태프들은 MT를 떠난다. 체리는 진실게임을 하자고 제안하고, 모두 마음에 두었던 궁금증을 하나씩 꺼낸다.
2008-04-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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