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동 갤러리로얄이 국내외 대표적 현대 작가 12명의 기획전 ‘플래티넘 초이스’전을 열고 있다.5일까지는 야요이 구사마, 앤디 워홀, 고영훈, 김흥수, 이대원, 이왈종, 장욱진 등 7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이어 9일부터 26일까지는 강익중, 김강용, 박항률, 배병우, 배준성 등 국내 작가 5인을 소개한다.(02)514-1248.
2008-04-0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