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교통사고 비교
-교통사고가 났을 때
미국:경찰이 제일 먼저 온다.
일본:보험회사에서 제일 먼저 온다.
한국:견인차가 제일 먼저 온다.
-신호등 고장으로 교통체증 때
미국:경찰이 달려와 수신호를 한다.
일본:신호등 고치는 사람이 와서 재빨리 고친다.
한국:호두과자 아저씨와 뻥튀기 아줌마가 가장 빨리 달려온다.
●여자의 다이어트
20대 여자가 살을 빼기 위해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포도만 먹고, 밥은 안 먹던 여자는 5일째 되던 날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놀란 가족들은 급히 여자를 업고 달려가 병원에 입원시켰다.
엄마:“저, 의사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그러자 의사가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
“농약중독입니다.”
2008-03-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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