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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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3-20 00:00
수정 2008-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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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교통사고 비교

-교통사고가 났을 때

미국:경찰이 제일 먼저 온다.

일본:보험회사에서 제일 먼저 온다.

한국:견인차가 제일 먼저 온다.

-신호등 고장으로 교통체증 때

미국:경찰이 달려와 수신호를 한다.

일본:신호등 고치는 사람이 와서 재빨리 고친다.

한국:호두과자 아저씨와 뻥튀기 아줌마가 가장 빨리 달려온다.

여자의 다이어트

20대 여자가 살을 빼기 위해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포도만 먹고, 밥은 안 먹던 여자는 5일째 되던 날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놀란 가족들은 급히 여자를 업고 달려가 병원에 입원시켰다.

엄마:“저, 의사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그러자 의사가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

“농약중독입니다.”

2008-03-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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