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20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문화재단 청사에서 ‘서울거리 아티스트’ 공개 오디션을 연다.‘서울거리 아티스트’는 서울문화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아마추어 시민예술가 등용 제도. 재단에서 매달 시행하는 정기 오디션을 통과하면 청계천 및 대학로의 주요 거리에서 공연활동을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재단을 방문해 하면 된다.
2008-03-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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