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를 넘는 시청률로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SBS TV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극본 문영남·연출 손정현)이 20회 연장된다.
SBS 관계자는 “80회로 계획했던 ‘조강지처클럽’이 최근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어 20회를 연장해 100회로 막을 내리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강지처클럽’은 오는 9월에 종영하게 된다.
탤런트 오현경이 10년 만에 복귀해 시작부터 주목받은 ‘조강지처클럽’은 문영남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출연진의 호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3-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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