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이 MBC TV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제작진은 5일 해당 녹화분 방송을 당초 예정했던 12일에서 4월 총선 이후로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황금어장’ 여운혁 책임프로듀서(CP)는 “프로그램 내용과 상관없이 쓸데없는 오해가 제기되고 있어 김 부대변인 편의 방송 시점을 총선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면서 “구체적인 방송 날짜는 그때 가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2008-03-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