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농아선교회는 5월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8시 서울 수유동 이 선교회 3층에서 ‘사랑의 수화교실’ 기초반을 진행한다. 자원봉사자 수화 강사들이 청각장애가 없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화를 가르친다.(02)995-7394.
2008-03-0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0749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