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중(42)이 SBS 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SBS는 “김상중은 박상원의 바통을 이어 3월1일 방송부터 진행을 맡는다.25일 첫 녹화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SBS TV ‘내 남자의 여자’와 채널CGV ‘정조 암살 미스터리 - 8일’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준 김상중은 1998년 SBS ‘추적! 사건과 사람들’을 통해 시사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쌓은 바 있다.
2008-0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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