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정의평화위원회와 한국교회인권센터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이주 노조·노동자와 함께하는 송년예배’를 개최한다. 예배가 끝난 뒤 KNCC 회원교단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주노동자문제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 이주노조 회원 20여 명은 지난 5일부터 기독교회관 7층에서 강제추방 반대와 출입국관리법 개악 저지를 촉구하며 농성을 벌여왔다.
2007-12-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