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실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대표회장 후보는 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 소속 김호윤(60·서울 신대방동 횃불중앙교회), 예수교장로회 합동 소속 김동권(66·경남 진주교회), 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 소속 엄신형(63·서울 성내동 중흥교회) 목사 등 3명이다.
2007-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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