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XTM이 대선 특집으로 정통 시사토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새달 7일과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생방송 젊은 토론, 설전’.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유종일입니다’의 진행자인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진행을 맡는다.
‘생방송 젊은 토론, 설전’은 일반인의 TV토론 참여를 극대화하도록 기획을 차별화했다. 지상파TV의 시사토론 프로그램과 골조는 비슷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로만 패널을 구성해 현장의 목소리가 보다 생생하게 담겼다.
2007-11-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