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전세계 7개 지점을 연 오페라 갤러리가 31일 서울 청담동에서 개관한다. 개관전에서는 르누아르, 고갱, 샤갈 등의 세계 명작과 아르망, 로베르 콩바스, 키스 해링 등의 현대 미술 및 장홍보, 첸원보, 왕광이 등의 아시아 미술을 선보인다. 전세계 8개 지점에서 모두 같은 가격에 그림을 판매할 예정이다.(02)3446-0070.
2007-10-3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