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12일 오전 7시 신촌성결교회에서 ‘화해와 통일의 의미와 방법’을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와 발표회를 갖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 권오성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총무 최희범 목사, 노량진교회 림인식 원로목사 등이 참석한다.(02)3463-0815.
2007-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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