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수영)는 14∼16일 서울 신문로교회 본당에서 ‘21세기 동북아의 미래와 기독교-진리의 빛& 기독청년’주제의 제44회 언더우드 학술강좌를 개최한다. 한·중·일 3국 기독청년이 참가하며 이장로 고려대 교수, 일본기독교단 총회장 야마키타 노부히사 목사가 발제한다. 홈페이지(www.saemoonan.org) 참조.
2007-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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