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대 출신 여성작가들의 모임인 한울회 30년전이 29일∼9월3일 태평로 조선일보사 미술관에서 열린다.‘꽃과 정물의 화가’로 알려진 심죽자를 비롯해 서양화가 전명자, 최아영, 김춘옥 등 한국의 중견 및 원로 작가 74인과 곽연·송수련 등 초대작가 12인의 작품 86점을 선보인다.(02)724-6328.
2007-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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