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하드라마 ‘주몽’의 주인공인 주몽 송일국(35)과 소서노 한혜진(25)이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27일자 산케이스포츠는 “다음달 2일 시청률 50%가 넘는 ‘괴물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처음으로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일본에서 ‘주몽’을 방영 중인 후지TV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도쿄 오다이바의 본사에서 개최 중인 ‘더 모험왕(The 冒險王) 2007’ 행사 마지막날인 9월2일 주몽과 소서노의 팬미팅이 열릴 예정이다.
2007-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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