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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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7-26 00:00
수정 2007-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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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칭찬

한 여자가 옷을 모두 벗은 상태로 화장실 거울을 바라보며 남편에게 말했다.

“내 몸매가 형편없어 보여요. 온통 살뿐인데, 내게 칭찬할 만한 점은 없나요?”

“당연히 있지.”

여자는 기뻐하며 뭐냐고 물었다.“시력”

헌차와 새차

철구가 자신의 오래된 차를 팔려고 했다. 하지만 철구의 차는 25만㎞나 달린 헌 차라서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았다. 철구가 하루는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자 친구가 말했다.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이건 불법이야.” “괜찮아, 차만 팔 수 있으면 돼.” “좋아, 그럼 이 사람에게 연락해 봐. 내 친구인데, 자동차 정비소를 하거든. 내가 소개했다고 하면 숫자를 5만으로 고쳐줄 거야. 그럼 팔기 쉬워질 거야.”

몇주 뒤에 친구가 철구에게 전화를 했다.

“차 팔았니?” “아니. 왜 차를 팔아?이제 5만㎞밖에 안됐는데.”

2007-07-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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