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운영하는 한국문화의 집(KOUS)이 새달 4일부터 9월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에 ‘소리소통-쇠소리 북통소리’라는 타이틀로 ‘해설이 있는 흥겨운 우리무대’를 갖는다. 첫날 타악그룹 광명에 이어 전통타악연구소, 뜬쇠예술단, 대한사람, 태동연희단, 중앙타악단, 동천, 노름마치 등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전석 무료. 예약은 홈페이지(http:///www.kous.or.kr)에서 할 수 있다.(02)567-6978.
2007-06-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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